외국인환자 200만 시대, 업계 흐름을 읽는 단 3분. 정책·제도·시장의 핵심만 모아 매주 전합니다.
제100회 한국관광학회 서울국제학술대회 특별세션 · 웨스틴조선호텔
외국인환자 200만 시대를 맞은 지난 7월 2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 정부·서울시·학계·의료계·플랫폼·유치업계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협회(KMTPA)가 서울특별시·한국관광학회와 함께 연 〈2026 서울의료관광정책포럼〉입니다. 김진국 이사장은 기조연설에서 "양적 성장을 넘어 지속가능한 생태계로"를 화두로 제시했습니다.
논의의 중심에는 올해 말 일몰을 앞둔 외국인환자 부가세 환급제가 있었습니다. 환급 종료가 시술 체감가를 끌어올려 불법 브로커·세금 탈루를 되살릴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재도입의 필요성이 거듭 제기됐습니다. 비자·외국인 의료광고 규제 완화, 민·관·학을 잇는 상설 거버넌스의 부재도 함께 도마에 올랐습니다.
부가세 환급 일몰 재도입과 민·관·학 상설 거버넌스가 다음 단계의 핵심 의제로 떠올랐습니다.
의료관광이 '양적 팽창'에서 '질적·지속가능 성장'으로 전환하는 분기점입니다. 서울이 전체 외국인환자의 약 87%를 책임지는 만큼 "서울의 정책이 곧 한국의 정책".
포럼 자세히 보기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일몰을 두고 재도입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C-3·G-1 비자 발급 완화, 동반자 범위 확대 등 행정제재 합리화 예정.
플랫폼이 통역·동행으로 정보 비대칭·바가지 문제 해소에 나섰습니다.
역대 최고 실적 이면의 '서울 쏠림·미용 편중'을 짚었습니다.
2025년 201만 명, 중국이 처음으로 일본을 앞섰습니다.
의료관광 업계의 정책·제도·시장 소식을 한눈에. 매주 한 통, 단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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